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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 왕중왕전 개최된다

오는 12월 3일과 4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이은오 기자 | 기사입력 2022/11/09 [20:51]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 왕중왕전 개최된다

오는 12월 3일과 4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이은오 기자 | 입력 : 2022/11/09 [20:51]

▲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 포스터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합기도협회와 구미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제10회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를 오는 12월 3일(토)부터 4일(일)까지 양일간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다.

 

제10회 구미 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는 대련경기와 호신술경연, 기록경기(높이낙법,멀리낙법), 단체연무, 무제한급 왕중왕전으로 대회종목이 진행되며 합기도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고 단체연무의 화려함과 멋진 시연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대회의 가장 큰 이벤트 는 대련경기의 각 체급별 1위 선수들이 최후의 승자를 겨루는 무제한급 왕중왕전이며,  대련 경기의 기존 체급별 제한을 두지않고 전체급이 함께하는 새로운 경기방식의 경기이며, 대련경기의 새로운 분야로써의  다양한 볼거리로 흥미와 재미를 선사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시합기도협회 강상호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3년만에 치뤄지는 이번 제10회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는 남녀노소 누구나 합기도를 사랑하고 수련하는 모든이가 참가 가능하며,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는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며 중흥지인 구미시를 전국에 알리고 전통무예인 합기도의 발전과 화합의 의미를 둔 대회인만큼 전국의 많은 합기도인들이 참가하여 서로의 기량과 실력을 뽐내며 앞으로 합기도 발전과 화합에 힘을 보태어 함께 합기도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구미시와 구미시체육회, 구미시합기도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과 관중이 안전하게 대회를 관람하고 경기가 진행될수 있도록 대회 참가자및 관중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구미 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 개회식은 오는 12월 3일 오전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양일간 경기가 진행되며, 12월 4일 오후 3시 종합시상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가된다.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는 높은수준으로 경기능력과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대거출전하는 전국합기도대회로 그시합의 명성이 자자했지만, 이번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3년만에 치뤄지는 제10회 구미새마을배 전국합기도대회(왕중왕전)가 예전의 명성보다 더 화려하고 수준높은 대회로 치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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