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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C, 국제무예산업페어 개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오는 10월 21일부터 충주 국제무예센터에서

강상호 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09/22 [17:39]

WMC, 국제무예산업페어 개최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오는 10월 21일부터 충주 국제무예센터에서

강상호 전문기자 | 입력 : 2022/09/22 [17:39]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WMC)가 국제무예산업페어를 올해 세번째 충주에 소재한 국제무예센터 1층에서 개최된다.  

 

오는 10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이 페어는 WMC가 무예산업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지만, 올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는 하이브리드방식으로 개최된다. 

 

올해 페어에서는 전체 150여개 업체 참여에 오프라인 부스는 30개 업체가 설치될 예정이다. 산업전시회외에도 철권세계챔피언인 무릎이 진행하는 철권토너먼드, 아메리칸 캇 탈렌트 준우승의 주역들인 독트크루의 축하공연, 그리고 무예고장 꿈나무들을 위한 제미타 경연대회, 맘스페어의 프리마켓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추가되었다. 

 

또한 무예분야의 대학태권도시범단들의 경연대회와 e-마샐아츠 세계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무예도장 승급 및 승단자 심사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무예포토존, 무예관련 VR체험존, 국제무예센터 시범단과 한국무예총연합회 시범단의 시범 등 체험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한다. 

 

이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온라인 무예댄스경진대회, WMC홍보영상 SNS올리기 등 다양한 경품홍보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특히 노트북을 비롯한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페어를 총괄하고 있는 WMC 이윤하팀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갇혀 있던 공간에서 열린 공간으로 페어를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개최지 시민들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무예산업페어의 만족도를 높힐 것"이라면서, "움츠려 있는 우리 무예산업체들과 무예계가 이번 페어를 계기로 다시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이번 행사의 활력을 기대했다. 

 

한편, 이 페어 기간에 WMC컨벤션과 온라인 세계무예마스터십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어서, 올해 국제무예행사의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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