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김시현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여

이상빈 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1/12/16 [16:07]

김시현 회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여

이상빈 전문기자 | 입력 : 2021/12/16 [16:07]

 

 

▲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 김시현 회장  © 이상빈 전문기자

 

 

  지난 9일 서울 용산 백범김구기념관에서 평화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적으로 김시현 회장이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국민훈장 석류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적을 세워 국민의 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김회장은 1967년 서울 성수2가 창무관에서 태권도에 입문하였다. 또한, 합기도 철진관 소속으로 당시 노량진에서 국제연맹합기회 고)명재남 국사로 부터 합기도를 사사 받은 무예인이다. 현재 70세의 나이에도 꾸준한 무예수련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고, 한국무도인연합회장으로 무예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뉴스
메인사진
충남 지자체들, 전통무예로 축제 풍성하게 만든다
1/7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경찰 무도가산점 변경 / 김찬호 전문기자
2024 무에타이 국가대표 선발 완료…국제대회 꼼짝마!! / 권석무 기자
무에타이 국가대표 선발전 밎 신인왕전 열린다 / 권석무 기자
말을 탄 동상에는 사연이 있다 / 편집부
독특한 2024파리올림픽 포스터 / 허 진(학생기자단)
정도술 안길원 대종사 별세 / 김덕현 경기본부장
[2023 항저우] 구본철, 주짓수 남자 첫 금메달 / 권석무 기자
배형식 회장, 국제크라쉬협회(IKA) 집행위원 임명 / 권석무 기자
무에타이·킥복싱 2028LA올림픽 채택 불발 / 권석무 기자
[武評] 천하택견명인전 충주 상륙과 택견 내홍 / 권석무 기자
많이 본 기사